뉴스레터
보기
2010년 봄호
작성자 정보통신정책학회 이메일 katp@kisdi.re.kr 
작성일 2010-05-12 (2010-07-08 수정) 9081

2010 소식지 봄호 입니다.

정보통신정책학회 회원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춥기만 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약동하는 따사로운 봄이 다가왔습니다. 회원님의 연구 및 사회활동에 활력과 희망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미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이제 2010년 학회활동을 이끌어 갈 학회조직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기꺼이 보직을 수락해 주신, 집행부, 초빙이사, 이사, 편집임원, 편집위원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3월 소식지 발간을 기회 삼아, 현재 집행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2010년 활동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정보통신정책학회는 학회지의 국제화, 시스템화를 추진합니다. 저명한 해외학자인 Michigan State University Johannes Bauer 교수를 공동편집위원장으로 모셨고, 편집위원으로는 Günter Knieps(Universität Freiburg), Michael Latzer(University of Zurich), Ingo Vogelsang(Boston University)교수님을 영입하였습니다.

학회지 및 학회 홈페이지의 영문화를 추진하여 국문과 영문홈페이지를 모두 갖추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편집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웹기반 논문투고 및 심사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학회지의 국제적 인지도 향상은 물론, 논문심사 절차의 편리성 제고와 심사기간의 단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회의 핵심사업인 해외 심포지엄은 올해 6 23일부터 중국 상해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산학연관 상호 지식과 경험의 교류를 촉진하고 해외의 정책 및 사업동향을 살펴 보며 미래지향적인 규제선진화를 모색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가을 정기학술대회,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등은 예년과 같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타 학회와의 협력프로그램, 비정기적 공동세미나와 심포지엄은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시에, 기회가 되는 대로 분야별 포럼이나 연구회의 구성을 주선하고, 재정적 지원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정보통신정책학회의 집행부는 회원님 한분 한분의 귀중한 아이디어나 활동제안에 귀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학회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면, 학회 사업계획에 적극 수용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는 회원들의 집합체입니다. 회원님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시고, 내 일같이 학회활동에 참여해 주신다면, 우리학회는 더욱 재미있고 가치 있는 지식교류의 장, 경험공유의 장, 공동발전의 장이 될 것입니다.

2010년 학회활동에 회원님 모두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 315 

 

 
첨부파일 storage2010봄호.pdf